부부는 둘다 힘들고 서로 힘듬을 인정해줘야 한다




아무리 쉬운일도 반복되면 어렵다기보다 귀찮고 하기싫어지고

그러다보면 힘들고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남자고 둘중에 하나고르라면 집안일을 택하겠지만

둘다 힘들고 서로 힘듬을 인정해줘야줘

뭐가 더힘드냐 나만 힘들다라고 따지다보면

결혼생활이 아니라 계약 생활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와이프랑 항상 서로 힘듬을 인정해주자는

말들을 많이하는편이지만 "고생많다"라는 말을

먼저 해주며 위로아닌 위로를 해주는편입니다.

평생 함께하기로했으면 서로 이해해줘야하고

이해하다보면 누가 더힘들다라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페미들때문에 요즘 그분들께 반감이

생겨 이런 논쟁이 많아지는게 안타까울 따릅입니다.

가족은 누가 더 힘드냐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더행복할까를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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